• 2023. 5. 7.

    by. 인포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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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는 정상적인 지적 수준을 유지하다가 후천적으로 인지기능이 손상 및 인격의 변화가 발생하는 질환을 말합니다.

     

     

    스마트지킴이
    스마트지킴이

     

    치매 어르신을 위한 안전 돌봄은 스마트 지킴이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치매 어르신의 실종예방과 안전 돌봄을 위해 스마트지킴이 1,800여 대를 무상보급 합니다.

     

    또한, 어르신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손목시계형 단말기입니다.

     

    보호자 전용앱을 통해 어르신의 현재위치, 동선을 확인하고 필요할 때 여러 명의 가족과도 공유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사전 설정해 둔 안심존 이탈 시 보호자앱으로 이탈 알림을 보내주는 등 어르신들이 실종을 예방하고 조기발견이 가능하게 안전 돌봄 서비스입니다.
     
    서울시는 단말기와 통신료등 대여료 전액을 부담하고 3월 6일부터 서울시 25개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보급합니다.

    관심 있는 시민은 자치구 치매안심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치매는 후천적으로 기억, 언어, 판단력등의 여러 영역의 인지기능이 감소하여 일상생활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임상증후군을 의미합니다.

    치매에는 알츠하이병이라 불리는 노인성 치매, 중풍 등으로 인해 생기는 혈관성치매가 있습니다.
     
    치매환자는 기억력이 떨어지고 시간이나 장소를 헷갈리는 등의 인지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기억력이 떨어져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거나 계획을 세우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능력이 떨어집니다.
     
    평소에 했던 익숙한 일을 처리하는데 어려움이 생기고 시간과 장소를 혼동하거나 말하거나 글 쓰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그런 여러 가지 증상으로 인해 스마트지킴이는  위치주적에 큰 도움을 주게 되고 보호자에게 바로 연락이 가게 되어 안전하게 지킬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스마트지킴이는 기존 사용자의 이견을 반영하여 성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고도화된 기술을 탑재한 제품입니다.
     
    GPS(위치확인시스템), HPS(복합 위 측 시스템) 기술을 활용하여 실외는 물론 실내(지하, 건물 내)에서도 위치확인이 가능하고 심박수, 활동량(걸음수) 복약시간 등 건강관리 정보도 제공됩니다.
      

    착용자가 넘어졌을 경우 안전관리를 위한 낙상감지기능도 탑재되었고 보호자가 착용자의 위치정보를 언제던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착용자의 건강상태정보(심박수)등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동시에 배터리 잔여량과 밴드착용여부도 확인 가능 합니다.
     
    보호자가 착용자의 상황이 좋지 않은 것으로 판단되면 "걱정돼요" "전화 주세요" 등 간단한 긴급 발송도 가능합니다.

    또 착용자 위험발생 시 단말에서 SOS 친구 호출 버튼을 누르면 가족 및 관리자앱에 실시간으로 경고 알림 문자도 발송합니다.
     
    서울시는 스마트 지킴이보급에 앞서 작년 10월 사용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했으며 설문조사결과 이용자의 93%가 만족한다고 응답하였습니다.
     
    치매어르신이 배회한 경험이 있는 경우 스마트지킴이가 배회자를 찾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치매 어르신 실종예방과 보호자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서울시복지재단도 함께하겠습니다.
     
    치매는 정서적으로 자기 자신과 주변인들을 힘들게 하는 병입니다.

    국민건강보험에 따르면 한국노인 10명 중 한 명이 치매를 앓는다고 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과학과 만나는 치매라는 프로그램으로 치매치료에 가상현실기술을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뇌는 특유의 유연성 때문에 쓰면 쓸수록 발달하는 기관입니다.
     
    그러니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거나 이미 진행 중인 뇌리도 꾸준히 활용하면 발병을 막거나 완화할 수 있습니다.
     
    치료방법엔 약물치료와 비약물 치료가 있으며 둘을 병행할 때도 있습니다.
     
    비약물치료는 운동을 겸비한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접근으로 심리적 고통을 완화시킵니다.
     
    그중 하나인 100세 마당을 서울시는 2014년부터 추진해 왔습니다. 치매예방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복지관 앞마당에 조성하여 개방감을 높였습니다.
     
    생활근육을 키우는 운동기구, 인지 건강프로그램등을 배치해서 어르신들이 매일 쉽게 이용하며 치매를 예방할 수 있게 했습니다.

    학습 및 적응능력이 남아 있을 때 이러한 감각을 유지하고 습관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취지입니다.
     

    치매는 예방이 가능합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받고 취미  활동을 지속합니다.
     
    적절한 운동과 수면을 취하고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합니다.

    과음과 흡연은 금하고 기억력이 떨어지면 조기에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치매가 진행되어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혹시 치매가 발병하였다면 가능한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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